라온건설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짓는 ‘전주 라온프라이빗 퍼스티브’가 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고객만족대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공간 설계를 도입해 주민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게 수상 배경이다.
라온건설이 인천 중구에서 선보인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가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주거혁신대상을 받았다.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도보 5분 거리로 가까운 데다 수도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바다 조망까지 가능해 입주민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 전주시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30일 서울 송파구 라온건설 서울지사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사항 해결과 건설현장 관리·감독을 담당한다.
라온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에서 선보인 주상복합단지 '월배역 디엘 라온프라이빗'이 제29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일반아파트 중견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라온건설은 올해 서울 중랑구 중화동 ‘세광하니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219가구 등 4개 단지, 233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 중견 건설사가 분양시장 침체를 이유로 공급 계획을 포기하는 것과 다른 행보다.
온건설(대표 손효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노후 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를 잇따라 수주할 전망이다. 라온건설은 앞서 종심제 방식의 4권역(대전충남) 노후공임 리모델링 공사 입찰에서도 종합심사 1순위에 오른 데 이어, 6권역(광주전남) 수주에 성큼 다가서며 연이은 낭보를 전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9일 서울 논현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5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여, 인재 영입 부문 최우수상은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우수상은 ㈜종합건축사사무소창과 라온건설㈜에 각각 수여했다.
라온건설이 인천 중구 신흥동3가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신흥동3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된 뒤 지난달부터 공사를 재개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건설㈜가 건설공사 시공 능력 평가액 1위 업체로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김기춘)는 도내 565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 실적, 재무 상태, 기술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한 ‘2024년도 건설공사 시공 능력 평가액’ 공시 결과 라온건설㈜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라온건설이 대구 달서구에 선보이는 주상복합단지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이 2024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고객만족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인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역이 바로 앞에 있는 역세권 단지인 데다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고 대규모 공원 및 수변공간이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입주민에게 높은 주거 만족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온건설(주)이 제주지역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제주도내 576개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2023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 결과를 31일 공시했다. 건설업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하는데 참고하도록 건설공사 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매년 7월말 공시한다.
라온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뉴타운에 선보인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이 2023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웰빙 아파트 대상을 거머쥐었다. 인근 자연환경과 교통 인프라, 교육 여건 등이 우수해 아파트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게 이번 주거문화대상의 심사평이다.
라온건설㈜이 6년 연속 제주지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장태범)는 ‘2022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결과 라온건설㈜가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시공능력평가액은 도내 576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된다.
2001년 시작한 ‘한경 주거문화대상’은 올해 22년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부동산 분야 시상 행사다. 라온건설은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 지난달 준공한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아파트 585가구와 오피스텔 100실로 이뤄져 있다. 주변 지역에서 가장 높은 43층 고층으로 지어 일조권과 조망이 좋다는 평가다.
라온건설이 지난달 30일 대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들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라온건설은 올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심에서 총 4559가구의 '라온프라이빗'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338가구, 경기도 2893가구, 지방 1328가구 등이다. 전체 공급 물량 4559가구 중 약 70%를 수도권에 집중 공급하는 것으로, '라온프라이빗'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다지고 주택시장에 안착하겠다는 계획이 담겼다.
경기도가 도내 신축 아파트단지 시공 품질을 평가해 라온건설㈜과 ㈜대우건설 등 9곳을 우수 시공·감리업체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견 건설사 라온건설이 서울 강남 핵심 부촌에 소규모 주택사업(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출했다.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 성과로 풀이된다. 소규모 주택 사업이긴 하지만,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청담동에서 청담역과 강남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공급해 주목된다.
라온건설은 지난달 30일 이천시청 안전총괄국장실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서 ‘이천 라온프라이빗’의 고품질 안전시공을 통한 민간분양 아파트의 모범사례로 입주자들의 추천과 함께 이천시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천시 표창을 받았다.
라온건설㈜(대표 손효영)가 제주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시공능력평가 결과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회장 장태범)는 30일 도내 473곳의 종합건설업체 공사 실적과 재무상태·기술능력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 ‘2021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공시했다. 라온건설㈜는 토목건축공사업 보유 업체 가운데 2530억8200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최근 라온건설과 덕소2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쌀 500kg을 재단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재택근무 컨설팅 전문업체인 (주)굿앤피플은 지난 6월 18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사)장애우 권익문제 연구소 직업센터에서 개최한 중증 장애인 직업 재활 지원 사업자 간담회에 참여하였다. 중견건설사인 ‘라온건설’과 마케팅을 확장하고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이 경북 울진과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온건설의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산불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와 긴급구호키트 및 식품 등 생계와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온건설은 지난달 31일 대구시청을 방문해 주거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인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을 대구시에 지정 기부했다. 이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예산이 미치지 못하는 대구 지역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개선인 '사랑의 집수리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서울 중랑구에 ‘라온 즐거운 공부방’ 6·7호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라온 즐거운 공부방’은 중랑구 솔로몬지역아동센터(6호)와 한길지역아동센터(7호) 등 총 2곳이다. 라온건설은 노후화된 내부 전체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정비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쾌적한 교육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지난 10일 경계성지능 언어발달지연을 갖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의료비 1004만 원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라온건설이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통해 이뤄지는 사회공헌활동 '라온 1004 프로젝트'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속적인 재활치료 또는 의료소모품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에 의료비, 수술비, 생계비 등을 지원해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지난 201
라온건설은 무공성 항문장애를 갖고 태어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의료비 1,004만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 전달은 라온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라온 100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재활치료 또는 의료소모품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에 의료비, 수술비, 생계비 등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라온건설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아파트 관리동 내 어린이집 건물 및 부속시설에 대한 무상임대와 이천시에 성금을 기탁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11일 오후 이천시장실에서 이천시와 라온건설 시행사인 이룰 디앤씨(주)(대표이사·손형석)가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아파트 관리동 내 어린이집 건물 및 그 부속시설에 대한 무상임대 협약을 맺었다.
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이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생계지원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공헌활동인 '라온100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원금은 경기 이천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소외계층 미취학아동들을 위한 사용될 예정이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미래세대의 인재들이 이번 기부금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
라온그룹(라온건설·라온골프클럽)이 지난 3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구례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인다.
라온그룹(라온건설·라온골프클럽)이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라온그룹은 지난 지난 27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건설은 지난 12일과 13일 각각 서울 중랑구 차오름지역아동센터(5호점)와 중랑구 면목동 동원지역아동센터(4호점)에서 `라온 즐거운 공부방`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라온건설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내용 소개와 현관 부착식에 이어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온건설이 지난 14일 서울 중랑구 면목2동 한신공원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가득,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라온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라온 1004 봉사단’과 자원봉사자 등은 김장김치 약 250포기를 직접 담근 뒤, 독거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가정을 방문해 김장김치 및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라온건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랑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라온건설 임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경로식당에 나와 봉사도우미로 나서 식사 및 주방지원에 일손을 보탰으며, 초복을 하루 앞두고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에게 삼계탕, 잡곡밥, 과일, 떡 등의 상차림을 제공
지역 음악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앞장, 라온건설이 엠스테이트관리단, 스투페오(클래식공연팀)가 주최하는 ‘제1회 문정비즈밸리 음악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함께 한다.‘제1회 문정비즈밸리 음악축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문정컬처밸리 선큰광장에서 진행되며,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주제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현악4중주 클래식(스투페오), 팝페라(
라온건설은 지난 4일, 경기 남양주시 덕소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위한 ‘라온 즐거운 공부방’ 3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라온건설은 지난 2017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의 낙후된 시설 보수를 통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덕소 지역아동센터'는 ‘헤브론 지역아동센터’, ‘명지꿈나무 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이번에 3번째 라온 즐거운 공부방으로 선정되어 즐거운 혜택을 누렸다.
경남에서 실적을 쌓아 전국 규모의 주택건설업체로 성장한 라온건설의 손천수 회장(라온그룹 회장 겸직·67·사진)은 문학과 책에 남다른 애정을 지닌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1986년 창립 초기부터 문학 꿈나무를 지원해왔고 올초에는 부산 이주홍문학재단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거칠고 힘든 건설현장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건설회사의 오너경영자가 문학애호가란 사실부터 눈길을 끈다.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국내 문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주홍문학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9일 전했다. 라온건설은 지난 2월 이주홍문학 재단과 문학계 발전과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재단이 개최하는 문학 축전 및 특별프로그램을 비롯한 문학관 운영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는 2022년 1월까지 매달 200만원씩 3년간 총 7200만원을 재단에 후원한다는 계획이다.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은 지난 16일 ‘밝은 세상을 보는 즐거움’ 프로젝트를 통해 무안구증으로 시각장애 1급을 앓고 있는 시각장애아동에게 의안지원을 위한 수술비 및 생활비 1,004만원을 전달했다. 2019년 첫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만 6세 모군은 무안구증의 시각장애아동으로 향후 의안지원 수술비 및 재활치료비, 재능발달 및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 이후로도 라온건설은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